• '동상이몽2' 강성연 "남편 잘 만난 연예인? 소박한 목회자 집안 며느리다"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9-10-14 22:39:07
  • 사진=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동상이몽2' 강성연이 억울함을 토로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강성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강성연은 악녀 연기를 본 남편의 반응을 묻자 "안 놀라더라. 익숙한가 보더라. 제 안에 내재해있던 분노가 나온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강성연은 "결혼한 지 7년 차"라고 밝혔다. 강성연의 남편은 재즈계의 엄친아라고 불리는 피아니스트 김가온이다.

강성연은 "제가 남편 잘 만난 여자연예인 4위에 올랐더라. 제가 느끼기에 '이건 아닌데'라는 느낌이 들었다. 정정하고 싶은 부분은 남편의 수입이다. 연주자의 수입은 매년 다르다. 공연이 많으면 수입이 괜찮지만 안 그럴 때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남편 집안이 돈이 좀 있지 않느냐"고 말했고, 강성연은 "그렇지도 않다. 나는 소박한 목회자 집안의 며느리"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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