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 축구, 축구협회 기자가 찍은 평양 원정 사진 공개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2019-10-15 21:28:04
  • 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대한축구협회에서 파견한 사진기자가 찍은 평양 원정 경기 사진이 공개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5시 30분 북한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H조 3차전 북한과의 원정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는 초유의 생중계 없이 오직 AFC 경기 감독관과 본부에서 대한축구협회에 상황을 전달하면 이것이 기자단에 전달돼 경기 상황을 알 수 있었다.

한국은 골키퍼 김승규 포백에 김진수 김민재 김영권 김문환을, 미드필더에 황인범, 정우영, 이재성을, 공격에 손흥민, 황의조, 나상호를 내세워 베스트 멤버를 꾸렸다. 하지만 전반전 팽팽한 경기내용이 지속되자 후반 시작과 동시에 나상호를 빼고 황희찬을, 후반 20분에는 황인범을 빼고 이재성을 투입했다. 후반 34분에는 황의조를 빼고 김신욱을 투입했지만 끝내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경기 후 대한축구협회는 경기 두시간 뒤 파견한 대한축구협회 사진기자의 사진을 공개했다.

  • 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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