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발인' 김C "괴로워도 슬퍼도 조금 더 버텨주길" 애도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10-17 11:13:59
  • 사진=스포츠한국DB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故 설리의 발인이 엄수된 가운데 가수 김C가 애도를 표했다.

김C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 현관문에 몇 년 동안 붙어있던 인물이 망자가 됐다”는 글과 함께 설리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무감각하려 노력할 것이다. 일면식 없던 사람이라 무감각하려 더 노력할 것이다. 죽음이 얼마나 헛된 것인지 산 자에게 알리기 위해 무감각할 것"이라며 "괴로워도 슬퍼도 조금 더 버텨 주기를 바란다. 누구든. 나도 그러 할 것이니"라고 덧붙였다.

현재 김C의 인스타그램에서 해당 게시글은 삭제됐다. 대신 김C는 "1994-2019. RIP."라는 글을 남기며 추모했다.

  • 사진=김C 인스타그램
close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
  • 스포츠
  • 주간한국
  • 골프
  • AD
    무료만화
    • 소림사의 영웅 2부
    • 소림사의 영웅 2부
    • (15권) 황재
    • 천지유협 2부
    • 천지유협 2부
    • (11권) 천제황
    • 무법무천
    • 무법무천
    • (15권) 황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