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캐나다에 '윤지오 수사' 사법공조 요청…국내 송환되나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10-17 13:24:35
  • 사진=조은정 기자 new@hankooki.com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 윤지오의 수사를 위해 경찰이 캐나다 사법당국에 공조를 요청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윤지오의 명예훼손 및 사기 피고소 사건과 관련해 지난 6월 캐나다 현지 수사당국에 형사사법 공조 요청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 측은 "캐나다와의 외교 관계와 현재 수사 중인 사안임을 고려할 때 공조 요청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설명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윤지오는 고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를 자처했지만 이후 거짓말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사기와 명예훼손 등 여러 혐의로 고소·고발됐다. 그는 지난 4월 24일 출국, 현재 캐나다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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