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발인' 빅토리아 오열 "잊지 않을게 사랑해" 마지막 인사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10-17 14:16:43
  • 설리 발인이 엄수됐다. 사진=빅토리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세상을 떠난 설리를 추모했다.

빅토리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리야~오늘 날씨 좋아. 잘가 잊지 않을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에프엑스로 활동하던 시절 설리와 빅토리아, 루나, 크리스탈, 엠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 묻어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설리의 해맑은 표정이 먹먹함을 안긴다.

한편 이날 설리의 발인이 비공개로 진행됐다. 빅토리아는 지난 16일 모든 중국 일정을 중단하고 한국에 입국, 설리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

  • 사진=스포츠한국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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