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추모문, "설리를 처음 만나던 날을 기억합니다" [전문]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9-10-18 00:39:03
SM엔터테인먼트가 세상을 떠난 설리를 애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설리가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과 함께 추모문을 적었다.

이들은 "설리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합니다. 눈부신 미소가 사랑스러웠던 소녀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했고, 이제 설리는 사랑해준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언제나 빛나는 별이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녀가 보여준 아름다운 모습과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라고 덧붙여 애틋함을 자아냈다.

한편, 설리는 지난 14일 향년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설리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이날 서울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서 비공개로 발인이 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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