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선 "안재현과 억울한 이혼, 설렘이 없어졌다고 하더라" [화보]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9-10-23 09:10:56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과의 이혼에 대해 입을 열었다.

구혜선은 최근 월간지 우먼센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느 날 안재현이 설렘이 없어졌다고 했다. 그 후 이혼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안재현이 연기 연습을 위해 오피스텔을 얻어 집을 나간 후 연락이 잘 닿지 않았다. 어느새 오피스텔은 별거를 위한 공간으로 변해있었다”며 "크게 다툰 적이 없었다. 나로선 너무나 억울한 이혼”이라고 드러냈다.

특히 "(안재현에게) 전화를 걸어도, 문자 메시지를 보내도 답이 없더라. 최근 내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집에 겨울옷을 가지러 가겠다’는 문자메시지가 마지막 연락이었다”며 "이제 그를 사랑하지 않는다. 그가 날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이번 일을 통해 사랑이 아닌 나를 믿어야 한다는 걸 배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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