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언론이 예상한 셰필드전 토트넘 선발라인업은 [EPL]
  •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 2019-11-09 12:00:08
  • ⓒ이브닝스탠다드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영국 언론이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 나설 토트넘 홋스퍼의 예상 선발명단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2선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할 가능성에 무게가 쏠렸다.

이브닝 스탠다드는 10일 오전 0시(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토트넘과 셰필드의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를 앞두고 토트넘의 예상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이날 토트넘이 해리 케인을 필두로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델레 알리, 손흥민이 2선에 포진하는 4-2-3-1 전형을 가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손흥민의 예상 위치는 왼쪽이 아닌 오른쪽 측면이었다.

만약 손흥민이 선발로 나설 경우 지난달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차전부터 5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하게 된다.

이브닝 스탠다드는 이어 해리 윙크스와 탕귀 은돔벨레가 중원에서 호흡을 맞추고 벤 데이비스와 다빈손 산체스, 토비 알데르베이럴트, 서지 오리에가 수비라인을, 파울 가차니가가 골문을 각각 지킬 것으로 내다봤다.

  • ⓒAFPBBNews = News1
에릭 라멜라와 위고 요리스는 부상으로 출전이 어렵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손흥민은 지난 에버튼전 당시 안드레 고메즈를 향한 백태클로 퇴장을 당해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지만, 이후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징계를 철회하면서 정상적으로 출전이 가능해진 상태다.

손흥민은 셰필드전을 통해 2경기 연속골이자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에 도전한다.

토트넘과 셰필드전 중계는 SPOTV 등을 통해 진행된다.

▲셰필드전 토트넘 예상 선발라인업(이브닝스탠다드)

가차니가(GK) - 데이비스, 산체스, 알데르베이럴트, 오리에 - 윙크스, 은돔벨레 - 에릭센, 알리, 손흥민 -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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