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오빠, 성폭행 혐의로 징역 10년 구형…'너목보' 출연하기도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19-11-14 08:25:33
여성을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정준영과 최종훈 등에게 중형이 구형된 가운데, 소녀시대 유리의 친오빠로 알려진 권모씨가 받은 가장 무거운 형량인 징역 10년에도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검찰은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강성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정준영에게 징역 7년, 최종훈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히 기소된 가수 유리의 친오빠 권씨에 대해서는 가장 무거운 10년을 구형했고,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권씨는 앞서 Mnet 예능 프로그램 '너목보'에 출연해 유리의 친오빠임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 AD

하루 동안 많이 본 기사

  • 이전
  • 다음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