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희, 깜짝 놀랄 수영복 몸매 "야해 보여서 못 입었는데"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11-14 15:18:36
  •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변함없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가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야해 보인다는 생각에 못입던 수영복. 삼일 디톡스후 붓기 쭉 빼고나니 입어보고 싶은 그런날 있잖아요? 그날의 무드? #이거입고비치클럽가고싶 #현실은육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드레스룸에서 수영복을 입고 셀카를 촬영 중인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과감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가희의 슬림한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가희는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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