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말레이시아에 역전패…베트남 축구엔 '희소식' [월드컵 예선]
  •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 2019-11-14 23:42:00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태국이 말레이시아 원정길에서 역전패를 당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조 선두 도약의 기회를 잡았다.

니시노 아키라 감독이 이끄는 태국은 14일 오후 9시45분(이하 한국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예선 G조 4차전에서 말레이시아에 1-2로 졌다.

전반 7분 만에 차나팁 송크라신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 태국은 전반 26분 브렌단 간에게 동점골을 허용한 뒤, 후반 12분 모하마두 수마레에게 역전골을 내주며 무릎을 꿇었다.

이날 패배로 예선 4경기 만에 패배한 태국은 승점 7점(2승1무1패)에 머물렀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에겐 반가운 소식이 됐다. 베트남은 태국과 승점이 같지만 득실차에서 1골 뒤진 2위에 올라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

만약 베트남이 현재 진행 중인 아랍에미리트(UAE)전에서 무승부 이상만 거두더라도 베트남은 예선 조 선두로 올라설 수 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UAE전 중계는 SPOTV를 통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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