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하선 남동생, 14일 발인… "동생은 조금 아픈 친구" 먹먹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11-15 08:38:24
  • 박하선이 동생 상을 당했다.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박하선의 남동생이 급성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14일 박하선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박하선의 남동생이 지난 12일 급성심근경색으로 숨졌다.

이날 엄수된 발인식에는 유족들과 박하선의 남편 류수영, 많은 동료 지인들이 함께 했으며 박하선은 큰 슬픔 속에서 눈물로 빈소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하선은 JTBC '톡투유- 걱정말아요 그대'에 출연해 발달장애를 앓는 남동생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는 "동생은 조금 아픈 친구다. 문이 열려 있으면 집을 나갔다"며 "집이 서울이었는데 동생을 포항이나 부산에서 찾아왔다. 그때마다 경찰 분들이 하루 이틀 만에 동생을 찾아주셨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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