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드 V 페라리' 나홍진 감독 "아주 오랜만에 나온 ‘시네마’" 극찬
  •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 2019-11-15 10:58:19
  • 나홍진 감독
맷 데이먼과 크리스찬 베일 주연의 영화 '포드 V 페라리'(포드 대 페라리)가 '추격자' '황해' '곡성'의 나홍진 감독 극찬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196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도전한 포드사의 혁신적인 자동차 엔지니어 캐롤 셸비(맷 데이먼)와 두려움 없는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의 놀라운 실화를 그린 '포드 V 페라리'(포드 대 페라리)를 관람한 나홍진 감독이 극찬으로 가득한 추천사를 전해 화제다.

평단에서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나홍진 감독이 영화 '포드 V 페라리'를 관람 후 호평을 남겼다. 나홍진 감독은 “이 영화는 60 년대 중반, 르망에 참가하는 두 남자에 관한 이야기다. 레이싱 장면들은 영화의 극히 일부”라고 전하며 과감한 전략가 ‘캐롤 셸비’와 타협 없는 승부사 ‘켄 마일스’의 특별한 우정과 이를 연기한 두 배우를 극찬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흥미로운 서사도 있고 배우들의 연기가 감동을 이끌어 낸다. 그리고 당대를 재현한 것과 전설적인 브랜드와 메카닉, 인물들이 등장하는 점도 아주 흥미롭다”고 하며 '포드 V 페라리'가 선사하는 감동 실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나홍진 감독은 “한마디로 이 영화는 ‘시네마’라 불러도 손색이 없는 영화다”라며 '포드 V 페라리'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화 '포드 V 페라리'는 오는 12월 4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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