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영주 "유학생 출신이라 엄친딸 이미지…실제론 고생 많이해"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12-03 01:19:20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오영주가 '금수저설'에 대해 해명했다.

'하트시그널2' 출신 방송인 오영주는 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저는 엄친딸이 아니에요'를 주제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오영주는 "이름을 검색하면 '오영주 집안'이 나오고 유학생 출신이라 고생 없이 살았을 것 같다고 보는데 실제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중학생 때 인도에서 처음 유학 생활을 시작했다는 오영주는 고등학생 때 미국으로 가 대학생 때까지 공부하던 중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한국에 돌아왔다고 밝혔다.

오영주는 "학비가 비싸서 열심히 공부해 조기졸업하는 게 방법이었다"며 '엄친딸'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고생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최종 목표가 '배우'라고 밝혔다. "어렸을 때는 예쁜 얼굴이 아니라 연예인을 꿈꾸진 않았다"고 밝힌 오영주는 "최근 연기를 배우는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국 UCLA 출신의 오영주는 '하트시그널2'로 이름을 알린 이후 재직 중이던 회사를 그만두고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close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
  • 스포츠
  • 주간한국
  • 골프
  • 오늘의 헤드라인
    AD
    무료만화
    • 불가사리
    • 불가사리
    • (14권) 천제황
    • 자객표향
    • 자객표향
    • (26권) 천제황
    • 혈풍만리향
    • 혈풍만리향
    • (14권) 천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