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언론 "류현진 에이전트 보라스, 왼손 필요한 미네소타와 접촉"
  •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 | 2019-12-03 09:28:02
  • 류현진.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여러 구단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그리고 한 구단이 대열에 합류했다. 바로 미네소타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소식을 다루는 MLB트레이드루머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가 류현진의 에이전트인 보라스와 접촉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선발진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미네소타가 톱 선발 자원의 몸값을 알아본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류현진과 접촉했다는 것에 눈길이 모인다"라고 설명했다.

미네소타는 스몰마켓을 보유한 구단이다보니 FA 시장에 나온 게릿 콜이나 스트라스버그와 같은 '대어'를 영입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기에 바로 아래에 있는 류현진 정도가 미네소타 입장에서는 가장 적절한 영입 후보군 중 한 명이다. 더불어 잭 휠러나 매디슨 범가너 등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미 미네소타 지역지인 '스타 트리뷴' 역시 로코 발델리 미네소타 감독 및 웨스 존슨 투수 코치가 FA로 나온 선발 투수를 직접 만나고 있다는 소식도 전했다.

만약 미네소타가 적절한 선에서 협상에 임하고 실질적으로 움직인다면 왼손 류현진이나 범가나 등이 표적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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