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트트랙 김아랑, 5년 만에 월드컵 개인전 금메달 쾌거
  •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 2019-12-07 20:19:55
  • 스포츠코리아 제공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고양시청)이 5년 만에 월드컵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아랑은 7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25초066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막판 스퍼트가 빛을 발했다. 경기 초반 하위 그룹에서 체력을 비축한 김아랑은 4바퀴를 남기고 서서히 스퍼트를 끌어 올렸고, 이후 3위에서 곧바로 선두로 치고 나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김아랑이 월드컵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2014-2015시즌 드레스덴 월드컵 여자 1,000m에서 따낸 금메달이 마지막이었다. 이후 약 5년 만에 개인전 금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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