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주사위=수빈 "최근 우주소녀 관두고 싶었다" 고백…김구라 "난 하루 12번"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9-12-08 18:44:14
'복면가왕' 주사위의 정체는 우주소녀 수빈이었다.

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남성 가왕으로는 3년 6개월 만에 6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만찢남’의 다섯 번째 방어전이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대결에서는 군밤이 주사위를 꺾고 가왕전에 진출했다. 이어 공개된 주사위의 정체는 걸그룹 우주소녀의 메인보컬 수빈이었다.

복면가왕 출연하려고 그룹 내에서 자체 예선을 치렀다는 수빈은 "저희 팀이 전부 노래를 잘한다. 여기 나오기가 너무 치열했다"라고 고백했다.

수빈은 8년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연습생 시절에도 관두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데뷔 후가 너무 힘들었다.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싶었다. 이 무대가 마지막 무대라면 후회할 것 같아서 그만두고 싶은 마음을 그날 이후 접었다"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우리는 하루 12번씩 때려치우고 싶다"라며 수빈을 위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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