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스타래퍼 주스 월드, 21세 나이에 요절…"공항에서 발작 증세"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9-12-09 10:05:10
미국 유명 래퍼 주스 월드가 갑작스럽게 세상과 이별해 충격을 주고있다.

9일(한국시간) 미국 현지매체 버라이어티, tmz 등에 따르면 주스 월드는 현지시간 새벽 2시쯤 시카고 공항에서 발작을 일으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아직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주스 월드는 이송되는 와중에도 피를 토하는 등 꽤 심각한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고인은 1998년 생으로 지난 2015년 '주스 더 키드(JuicetheKidd)'라는 이름으로 사운드클라우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온라인에서 유명세를 얻어 데뷔까지 성공할 수 있었고, 이후 세계적인 래퍼로 거듭났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OST 앨범에 참여하며 국내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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