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팀 등장! 외신 "세인트루이스, 류현진에 관심"+합성사진까지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2019-12-13 02:07:52
  • 존 모로시 SNS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제 FA시장에서 투수 최대어로 남아 있는 류현진에 관심을 보이는 새로운 팀이 등장했다. 오승환이 거쳤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다.

MLB.com의 존 모로시 기자는 12일(현지시간) "세인트루이스가 류현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이 소식은 미국 다른 매체에도 퍼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투수 FA 최대어 3인방이었던 게릿 콜,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잭 휠러가 나가면서 이제 류현진이 가장 높은 순위의 투수다. 아직 투수 보강이 필요한 시카고 화이트삭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LA 다저스, LA 에인절스, 미네소타 트윈스 등이 후보로 언급되고 있지만 세인트루이스가 그동안 언급된 적은 없었다.

스포츠라디오610은 "세인트루이스는 아담 웨인라이트와 재계약했고 잭 플레허티, 다코타 허드손, 마일스 미콜라스를 보유하고 있다. 이미 강한 선발을 보강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세인트루이스는 베테랑 좌완 선발이 필요하다""며 류현진 영입 필요성을 분석하기도 했다.

SNS에는 이미 류현진이 세인트루이스 유니폼과 모자를 쓴 합성사진까지 돌고 있다. 과연 류현진의 행선지는 어디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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