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희 인스타그램, 정다은 폭행 폭로? "죽이려고 했다" 충격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9-12-13 08:16:06
  • 한서희 인스타그램이 화제다. 사진=정다은 한서희 인스타그램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정다은에 대한 폭로글을 게재했다가 삭제해 그 내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서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누군가와 나눈 SNS 대화 내용 일부를 캡처해 올렸다.

공개된 대화 내용에서 한서희는 "언니 근데 정다은이 나 죽이려고 하는데 어떡해? 그러면서 잘못했다고 우는데 나 점점 이상해지는 것 같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나는 그냥 힘들어서 죽고싶다 한건데, 살려달라고 나 좀", "근데 나 바닥에 눕히고 목 조르면서 '내가 죽여줄게 내 손으로 죽어 XX년아' 이러는 거 상식적으로 이해가 돼?"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멍들고 부은 손가락, 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논란이 확산되자 한서희는 "걱정 마. 그냥 별거 아닌 것 같아. 손으로 얼굴 감싸서 얼굴은 괜찮은데 그냥 머리랑 목이 좀 아픈 것뿐이에요. 나 강하니까 걱정 안 해도 돼"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 사진=한서희 SNS
한편 한서희는 그룹 빅뱅의 멤버 탑(본명 최승현)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지난 2017년 9월 서울고등법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정다은은 '얼짱시대7'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016년 지인들과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 10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0월 동성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를 모았다.

  • 사진=한서희 SNS
close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
  • 스포츠
  • 주간한국
  • 골프
  • 오늘의 헤드라인
    AD
    무료만화
    • 쾌걸 3인조
    • 쾌걸 3인조
    • (24권) 황재
    • 천외천 지중지
    • 천외천 지중지
    • (36권) 황재
    • 대협도
    • 대협도
    • (18권) 천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