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남의광장' 정용진, 백종원의 감자 30t 구매 부탁에 "못 팔면 먹죠 뭐"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9-12-13 08:24:32
SBS '맛남의광장'에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목소리로 출연했다.

12일 방송된 ‘맛남의광장’에서는 백종원이 강원도 감자 농가에서 버려지는 ‘못난이 감자’를 판매하기 위해 힘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폐품 감자가 30톤이나 되는 듣곤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기 시작했다. 의문의 남성은 프로그램 취지를 듣고 "억지 부탁이긴 하지만 좀 사주면 안 되겠냐”는 백종원의 말에 "힘을 써보겠다, 어떻게 고객들한테 잘 알려서 제 값 받고 팔 수 있게끔 해보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안 팔리면 제가 다 먹죠. 제가 다 먹겠습니다”라고 답해 남다른 플렉스를 자랑했다.

전화를 받은 남성은 정용진 부회장이었다. 양세형은 뒤늦게 정체를 알곤 "여기 감자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감자를 다 팔려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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