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의 류현진 연한 청색 새유니폼, 2020 공식 복장될 것”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2020-01-14 04:29:5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토론토의 연한 청색 류현진 유니폼, 2020 공식 복장이 될 것이다.”

벌써부터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간판 선수는 류현진이 되는 모양새다. 조만간 있을 토론토의 새유니폼 발표에 앞서 팬들은 류현진 유니폼을 살 마음에 두근대고 있다.

  • 토론토 SNS 캡쳐
캐나다 언론 토론토 더 스타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연한 청색이 아니면 안된다’는 토론토 팬들의 유니폼 바람이 크다”고 보도했다.

오는 주말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020시즌 새로운 유니폼 발표를 앞두고 있다. 팬들 입장에서는 새유니폼을 볼 생각에 신이날 수밖에 없다.

이 언론에 따르면 “토론토 구단은 이미 SNS를 통해 연한 청색 색깔로 유니폼 색을 맞추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주말 겨울 팬행사는 전통적으로 현 토론토 선수와 예전 선수들이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다”며 새 유니폼에 대해 언급했다.

연한 청색의 유니폼은 1977년부터 1988년까지 토론토가 원정 유니폼 색으로 입었고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대체 유니폼으로 입기도 했다. 다시 과거로 회귀하는 유니폼이기에 레트로 유니폼으로 많은 토론토 팬들이 기대하고 있는 눈치다.

  • 토론토 SNS
이 언론은 팬들의 반응을 전하며 “연한 청색의 류현진 유니폼은 2020년 여름 구단 공식 복장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랜만에 대형 FA로 잡은 류현진이 역시 구단 간판이 될만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과연 토론토 팬들의 바람대로 2020년 여름즈음에 류현진이 맹활약을 하고 있어 토론토시의 공식 복장은 류현진 청색 유니폼이 될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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