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모 장인·장모 "이런 일로 헤어질거면 좋아하지도 않았다"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20-01-21 08:46:00
가수 김건모의 장인과 장모가 최근 일련의 사건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21일 여성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김건모의 장모는 "답답하다고 무슨 말을 하겠나. 자꾸 왜곡돼서 나오고 안 좋은 이야기도 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어떤 소리를 해도 도움 안된다. 나는 세상이 너무 무섭다. 60여 년을 살았는데 세상이 무서운 건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특히 딸 장지연에 대해 "벌써 신혼집에 들어갔다. 김건모의 스케줄을 도와주다 보니 밤늦게 오가고 위험할 것 같아서, 사돈이 혼인신고도 했으니까 들어오라고 했다. 결혼식만 안 올렸지 같이 산다. 둘이서 잘 지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런 일로 금방 헤어지고 그럴 거면 아예 좋아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날 김건모의 후배 가수인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김건모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고 추가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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