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맛' 진화, 18살 나이차이 함소원에 세대차 "다 옛날 이야기"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20-01-22 00:04:27
'아내의맛' 진화가 함소원의 구두쇠 면모에 나이 차이를 느끼며 말다툼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곧 있을 이사를 위해 짐 정리에 나선 함소원, 진화 부부가 갈등을 겪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함소원은 철 지난 옷도 버리지 않는 구두쇠 면모를 보였다.

옷장을 정리하던 진화가 12년 전 입었던 무대의상을 찾아내자 함소원은 "춤출 때 팬들이 모여서 '함소원'을 외쳤다"라며 추역의 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진화는 세대 차이를 느끼며 "다 옛날이야기잖아. 쓸 데 없는 건 다 버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자 함소원은 "절대 못 버린다"며 버텼고, 진화는 "이사를 해야 한다. 필요 없는 건 버려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버리면 또 돈 주고 사지 않나"라며 옷을 버리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고, 출연진들이 "누래진 옷을 다시 입을 거냐"며 경악했다.

한편, 함소원의 나이는 올해 45세며 진화의 나이는 올해 27세로 둘의 나이 차이는 1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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