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매체 "류현진 영입한 토론토는 순위 밖, 다저스 선발진은 여전히 탄탄"
  •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 | 2020-01-24 14:03:36
  • 류현진. 연합뉴스 제공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류현진이 합류했음에도 토론토는 여전히 빅리그에서 선발로는 약팀에 가깝다.

미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선발 톱 10을 발표했다. 류현진이 빠진 다저스는 리그 전체 4위에 올랐다.

매체는 "빅리그 평균자책점 1위인 류현진과 왼손 리치 힐을 잃었지만 작년 다저스는 팀 평균자책점 3.11을 기록, 빅리그 전체 1위에 오른 선발진을 변화 없이 기용할 예정이다"라고 이야기 했다.

작년 평균자책점 2.32를 기록한 류현진은 4년 8000만 달러의 금액을 받고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떠났다. 다저스는 류현진의 공백이 있음에도 커쇼, 뷸러, 마에다, 우드, 유리아스로 선발진을 구성, 올 시즌을 임하고자 한다.

블리처리포트 다저스의 2020년 성적에 대해 "커쇼와 뷸러에 달렸다. 커쇼는 최근 2시즌 동안 평균자책점 2.89를 남겼고 뷸러도 나름의 잠재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하면서 마에다와 우드, 유리아스 외에도 스트리플링과 토니 곤솔린, 더스틴 메이도 있다"라며 다저스 선발진은 여전히 충분하다고 전망했다.

전체 1위로 뽑힌 팀은 스트라스버그를 잡고 맥스 슈어저 패트릭 코빈, 애니발 산체스, 조 로스로 구성이 된 워싱턴이다. 2위는 게릿 콜을 잡은 양키스다. 류현진을 택한 토론토는 순위 안에 들어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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