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브리그' 결방...박은빈 "팬들 사랑에 감사, 힘차게 촬영 중"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20-01-24 22:32:58
  • '스토브리그' 결방 / 사진=SBS
'스토브리그'가 결방한 가운데 배우 박은빈이 설 인사를 전했다.

24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45분 설 특선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가 편성됐다. 이에 당초 오후 10시에 방영됐던 '스토브리그'가 결방했다.

이 가운데 '스토브리그'에서 '이세영' 역을 맡은 박은빈은 “스토브리그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분들께 먼저 감사 인사드린다. 많은 사랑에 힘입어 즐겁고 힘차게 촬영하고 있으니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 많이 해달라”며 “설 명절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 웃는 일이 가득한 한 해 되셨으면 좋겠다”고 새해 인사를 덧붙였다.

‘스토브리그’가 연일 화제를 불러 모으면서 국내 여성 최초, 최연소 프로야구 운영팀장 이세영을 본인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박은빈을 향한 관심도 어느 때보다 뜨겁다.

당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모두 가진 외유내강 캐릭터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특히 연기 내공이 느껴지는 안정된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은 물론 정확한 딕션과 맑은 이미지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이다. 박은빈의 매력이 다시 한번 평가되고 있는 만큼 2020년에도 대세 배우로서의 활약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스토브리그'는 매주 금, 토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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