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불시착' 서지혜, 김정현 죽음 앞 고백 "좋았던 건 구승준 너였다"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20-02-17 00:07:57
  • 사진=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방송화면 캡처
'사랑의 불시착' 김정현이 결국 세상을 떠났다.

16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마지막 회에서는 구승준(김정현)이 서단(서지혜)의 고백을 듣고 눈을 감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승준은 유럽행 비행기를 타려다가 서단이 납치된 사실을 듣고 그를 구하러 갔다. 하지만 구승준은 서단을 납치한 일당과 싸우다 심각한 총상을 입었고 생사의 갈림길에 서게 됐다.

병원으로 가는 응급차 안에서 서단은 구승준의 손을 잡고 오열했다. 잠시 눈을 뜬 구승구승준은 "그때 뭐가 좋았던 거냐. 라면이냐 아니면 어떤 남자냐. 아니면 나냐"고 물었다.

이에 서단은 "구승준 너였다"고 고백하지만, 구승준은 "그럴 줄 알았다"며 희미한 미소를 띤 채 끝내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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