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은 먹고 다니냐' 이상아, "세 번째 이혼, 딸이 '엄마처럼 안산다'고 해"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20-02-18 08:26:08
배우 이상아가 딸들의 이야기를 꺼내며 눈시울을 붉혔다.

17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는 하이틴스타였던 이상아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아는 이혼에 대해 회상하며 "우리 딸이 지금 스무살이다. 돌 치르고 세 번째 결혼을 했는데 딸이 어릴 때 새아빠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였다"고 말했다.

이어 "딸은 내가 남자 만나는 것 싫어한다. 상처 받은 걸로 제게 화를 내고 울면서 엄마처럼은 안 산다고 하더라. 나조차 몇 번 극단적 생각을 하기도 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줬다.

이에 김수미는 "앞으로는 돈이 있어야 한다. 작품 섭외가 많은 것도 아니니 지금부터 아무 생각 하지 말고 돈 벌 생각을 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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