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슬, 비키니웨어로 뽐낸 핫보디 "골든디스크 파격 패션? 예술의 일부"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20-02-18 13:28:44
  • 사진=데이즈드
배우 한예슬이 봄의 여신으로 등극했다.

매거진 데이즈드는 3월호를 통해 한예슬과 펜디(FENDI)가 함께한 16페이지 분량의 단독 화보를 18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화사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간직한 펜디 스타일링과 한예슬만의 패셔너블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펜디의 2020 봄, 여름 콜렉션도 눈길을 모았다. 한예슬은 클래식하고 과감한 수많은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펜디가 내놓은 봄의 색과 그의 나긋한 목소리가 어울려 촬영장 분위기 역시 화기애애했다는 후문이다.

한예슬은 데뷔 후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수많은 활동을 해왔다. 올해엔 연기자는 물론 의류 브랜드 CEO, 디자이너, 그리고 유튜버까지 가장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최근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개성 넘치는 패션을 선보인 한예슬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패션은 단순히 예뻐 보이기 위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얼마나 잘나가는지, 내가 얼마나 트렌디한지를 보여주는 수단이 아니다. 패션은 예술의 일부다. 나를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전했다.

  • 사진=데이즈드
한예슬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담긴 다채로운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사진=데이즈드
  • 사진=데이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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