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복귀 포기한 기성용, 스페인 레알 베티스 입단 유력
  •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 | 2020-02-21 02:16:27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한국 K리그 복귀가 무산된 기성용(31)이 스페인으로 간다.

기성용 매니지먼트사 씨투글로벌은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기성용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부리그 클럽과 계약 협상 마무리 및 메디컬 체크를 위해 21일에 출국한다"고 밝혔다.

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유력하게 거론이 되는 팀은 프리메라리가 중위권에 있는 레알 베티스로 알려졌다.

지난 1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을 떠나 한국으로 돌아오고자 했던 기성용은 친정 FC서울 및 전북과 협상에 나섰지만 합의에 실패, 복귀가 무산됐다. 이후 해외로 다시 나갔고 새로운 팀과의 계약을 진행했다.

여러 선택지가 있었다. 애초에 스페인 2부 리그에 있던 SD 우에스카를 비롯해 카타르 리그, 미국프로축구 등 여러 팀과 협상에 나섰지만 스페인 쪽으로 무게가 실렸다. 1부 리그 팀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레알 베티스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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