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조명섭 "은지원, 한창 좋을 때" 발언에 의심 폭발 "나이 속인 것 아냐?"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20-02-22 23:57:18
나이 22살에 어르신 말투를 구사하는 조명섭에 '전참시' 멤버들이 의문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남자 송가인으로 22세 트로트 신동으로 불리는 조명섭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은지원은 돌아가고 싶은 시절을 묻는 질문에 "23살이다. 그때 한창 체력이 좋았다. 놀고 술 먹어도 지치지 않았다"고 말았다.

이말에 조명섭은 나지막히 "한창 좋을 때네"라고 말했고 스튜디오는 술렁였다.

22살인 조명섭이 40대인 은지원의 말에 공감한 것. 이에 전현무은 "나이 속인 것 아니냐"며 의구심을 드러냈고, 홍현희는 "확인하는 방법 안다. 다른 곳 볼 때 '선생님' 부르면 돌아본다"고 말했다.

이에 양세형은 놀리듯 홍현희를 "임꺽정"이라고 불렀고 무심결에 돌아본 홍현희는 민망함에 포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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