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넣었다' 홀란드, 돌문 이적후 8G 12골 '한경기빼고 전부골'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2020-02-23 01:21:52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또 득점이다. 노르웨이의 무서운 신인 엘링 홀란드(20)가 무려 8경기에서 12골을 넣는 기록을 이어갔다.

홀란드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1시 30분 독일 브레멘주 브레멘의 베저스타디온에서 열린 2019~2020 독일 분데스리가 23라운드 베르더 브레멘과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21분 팀의 두번째 골을 터뜨렸다.

홀란드는 후반 21분 오른쪽에서 아치라프 하키미의 컷백 크로스를 문전에서 그대로 방향만 바꿔 오른발을 갖다대 골을 터뜨렸다.

도르트문트는 후반 7분 제이든 산초의 도움을 받은 자가두의 선제골과 홀란드의 골을 묶어 2-0으로 브레멘을 잡아냈다. 라이프치히가 경기를 하지 않았지만 잠시라도 2위를 탈환했다(도르트문트 승점 45 골득실 +33, 라이프치히 승점 45 골득실 +31).

홀란드는 또 골을 넣었다. 1월 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도르트문트로 합류한 홀란드는 아우크스부르크와의 데뷔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이후 이날경기까지 무려 8경기에서 12골을 기록 중이다.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지 못한 것을 제외하곤 7경기에서 모두 골을 넣었다.

분데스리가에서는 6경기 9골로 이적한지 두달만에 분데스리가 득점 탑10에 진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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