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아 아나운서, "고열로 조기퇴근, 불안감 드려 죄송하다"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20-02-24 08:40:22
김민아 아나운서가 고열과 몸살 증세로 조기 퇴근했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23일 2020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경기 도중 미열 증세를 보여 대회장에서 퇴장했다.

김민아는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37.5도를 조금 웃도는 체온과 몸살 기온이 있었다. 걱정할 만한 증상은 아니었고 가능성도 낮지만 자의로 판단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즉시 현장을 떠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선의 선택이었고 지침대로 행동했다/ 저로 인해 불안감을 느끼신 분들께 죄송하고 내일(24일) 결과를 공유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김민아 아나운서는 열 외 다른 증상은 없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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