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빈, 이번엔 딥페이크 팔로우 추가 의혹…"유명 연예인 합성 음란물"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20-03-26 07:37:57
뮤지컬배우 김유빈이 'n번방 망언'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딥페이크 계정을 팔로우했다는 또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딥페이크란 인물의 얼굴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 영상에 합성한 편집물이다. 특히 최근 음란물에 유명 여성 연예인의 얼굴이 합성되어 유포되는 사례가 많은 상황.

해당 계정에 팔로우를 지적하는 한 누리꾼의 언급에 김유빈은 "트위터 계정이 한 번 해킹 당한 적이 있다. 그때 불법 사이트 연관 계정들이 팔로우 되어 있었다. 내가 트위터를 하지 않아서 이상한 계정을 다 지웠었는데 그때 덜 지워졌나 보다. 딥페이크라는 것이 뭔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해명에도 불구하고 딥페이크 계정은 비밀 계정이라 팔로우 요청을 직접 해야만 팔로우가 된다고 알려져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유빈은 'n번방 사건'에 대해 "남성들이 뭐 XX. N번방을 내가 봤냐 이 X창X들아. 대한민국 창X가 27만 명이라는데 그럼 너도 사실상 창X냐?"라는 발언을 해 추후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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