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유럽 코로나19 확산세에 귀국…국내서 재활 집중
  •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 2020-03-29 16:46:54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손흥민이 유럽의 코로나19 확산으로 다시 귀국했다.

손흥민은 지난달 16일 아스톤빌라전에서 오른팔 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한 손흥민은 이후 한국에 들어와 수술을 받은 뒤 이달 초 영국으로 돌아가 재활 중이었다.

하지만 전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프리미어리그 재개가 지연되고, 팀 훈련센터까지 잠정 폐쇄되면서 훈련이 불가능해지자 결국 재활에 집중하기 위해 귀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손흥민은 28일 오후 항공기편으로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손흥민은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정부 지침에 따라 다시 14일간의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한편, 손흥민은 국내에서 토트넘 구단이 제공하는 원격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 토트넘 선수단은 30일부터 코치진과 화상으로 실시간 훈련을 하면서 의무팀, 스포츠과학팀의 도움도 받는다.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
  • 스포츠
  • 주간한국
  • 골프
  • AD
    무료만화
    • 환령신투
    • 환령신투
    • (18권) 황재
    • 마제검황
    • 마제검황
    • (24권) 황재
    • 소마천자
    • 소마천자
    • (20권) 황재

    X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