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 "나와 바르셀로나, 급여 70% 자진삭감 한다"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2020-03-30 20:56:50
  • 메시 SNS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가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자신과 바르셀로나 선수단의 급여를 70% 자진삭감하겠다고 밝혔다.

메시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급여 삭감을 공식발표했다.

메시는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는 70%의 급여삭감을 결정했다. 이 결정을 통해 나머지 직원들의 급여를 100%받게 할 것"이라며 "우리는 언제나 클럽을 도우는 첫번째 사람이 될 것"이라며 바르셀로나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시즌이 2/3 이상 진행된 상황이었음에도 무려 70% 급여삭감을 결정한 메시와 바르셀로나 선수단의 행동은 나머지 직원들의 급여를 위한 행동이기도 하기에 큰 박수를 받고 있다.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
  • 스포츠
  • 주간한국
  • 골프
  • AD
    무료만화
    • 마제검황
    • 마제검황
    • (24권) 황재
    • 강호정벌 2부
    • 강호정벌 2부
    • (11권) 천제황
    • 강호정벌 1부
    • 강호정벌 1부
    • (10권) 천제황

    X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