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은, 남편의 차렷 요구에 10년 동안 그대로…"연기하면서 안 했다"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20-03-31 06:59:47
배우 김혜은이 남편에 대한 일화를 털어놨다.

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김혜은은 "남편이 3형제 중 장남이라 남동생들이 말을 안 들으면 '차렷 열중쉬어'를 시켰다. 나한테도 그러더라"라고 말했다.

싸우기 싫어 남편의 말을 고스란히 따랐다는 김혜은은 "그렇게 10년을 살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전했다.

그러나 연기를 시작하게 되면서 남편의 말을 따르지 않게 되었다는 김혜은은 "센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또 다른 나를 발견했다. 이전으로 돌아가기 싫었다"면서 "남편도 차츰 변화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혜은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외동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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