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태항호, 애칭 고백 "항블리→이쁜이→섹시한 뚱뚱이"('철파엠')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20-03-31 08:47:28
배우 태항호가 자신의 애칭을 언급했다.

태항호는 31일 오전 방송된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태항호는 팬들이 불러주는 자신의 애칭 "항블리"에 대해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실제 별명을 묻는 질문에는 "따로 없다"면서 "어머니가 따로 '이쁜이'로 불러 주신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니맘내맘 퀴즈' 진행 중에는 "큐티와 섹시 중 섹시를 선택할 것"이라며 "내 꿈이 섹시한 뚱뚱이다. 남자는 본인의 일을 할 때 가장 섹시해 보인다더라"라고 고백했다.

한편 연극배우 출신 태항호는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피노키오', '구르미 그린 달빛', '미씽나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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