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걸렸던 석현준, 영어로 "거의 완쾌돼" 알려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2020-03-31 09:01:32
  • 트루아 SNS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걸렸던 석현준이 구단 공식 SNS를 통해 "거의 완쾌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프랑스 리그2(2부리그)의 트루아는 31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석현준의 소식을 알렸다.

석현준은 영상을 통해 안부를 전했다. 석현준이 영어로 말하고 프랑스어 자막이 깔린 영상에서 석현준은 "팬들의 응원에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이 영상을 만들었다. 이제 몸상태가 좋고 거의 회복됐다"고 말했다.

이어 "축구가 그립다. 트루아팀과 팬, 경기장이 그립고 다시 보고 싶다. 트루아를 위해 다시 뛰고 싶다.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우리 모두 이겨내길 바란다. 정부의 권고대로 가족들과 함께 잘 지내길 바란다"고 했다.

지난 14일 석현준은 프랑스리그 축구 선수 중 최초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걸려 화제를 모았다. 약 2주정도가 지난 상황에서 거의 회복이 완료됐음을 알리면서 팬들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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