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오미연, "4500:1 경쟁률로 데뷔, 합격자 40명중 1등"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20-03-31 09:41:42
배우 오미연이 데뷔 일화를 소개했다.

3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오미연이 초대석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오미연은 MBC 공채 6기로 데뷔한 것에 대해 "당시 경쟁률이 4500:1이었다. 사실 배우는 나랑은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다"며 "아버지도 나에게 취업을 하라고 했었다. 그런데 나는 앉아서 일할 성격이 아니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연기 학원을 다니고 1달 정도 됐는데 사람들이 방송국에 원서를 쓰더라. 나 또한 경험삼아 원서를 넣었는데 합격자 40명 중 나를 가장 앞에 세웠다. 1등을 했기 때문에 사장님과 인사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때 알았다"고 회상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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