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캐슬, 6월부터 ‘484조 부호’ 구단주 가진 부자구단된다
  •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 2020-05-22 10:36:47
  • ⓒ연합뉴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6월부터 무려 484조 대부호 구단주를 가진 부자군단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사우디아라비아 공공투자 펀드(PIF)가 중심이 된 컨소시엄의 뉴캐슬 매입을 프리미어리그가 곧 승인할 예정이라고 2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원래 지금쯤 구단 인수작업이 마무리되었어야햇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행정 절차가 미뤄지면서 6월이되야 인수작업이 끝날 것으로 보인다.

뉴캐슬 매각 대금은 3억파운드(약 45000억원)이다. 이중 PIF가 80%를 부담하고 나머지를 스테이블리의 투자회사 PCP캐피털, 영국 부호 루벤 형제가 15%씩 부담한다.

80%의 지분을 가진 PIF는 3200억파운드(약 484조원)나 되는 엄청난 부호다. 이렇게되면 뉴캐슬은 축구역사상 가장 엄청난 자금을 가진 부호를 구단주로 가지는 팀이 된다.

외신에 따르면 뉴캐슬은 새로운 감독으로 마우로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감독에 가레스 베일 등 스타선수들을 영입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
  • 스포츠
  • 주간한국
  • 골프
  • 오늘의 헤드라인
    AD
    무료만화
    • 강호정벌 1부
    • 강호정벌 1부
    • (10권) 천제황
    • 환령신투
    • 환령신투
    • (18권) 황재
    • 천년무림 불사혼
    • 천년무림 불사혼
    • (25권) 황재

    X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