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영미 "38살에 세미누드…툭하면 벗어서 아무도 안궁금해하는듯"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20-05-24 06:48:25
  •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안영미가 화보 촬영 소감을 전했다.

안영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대 초반에 누드사진을 찍고 38살에 다시한번 세미누드를 찍어봤어요. 어릴 땐 마냥 마른 몸이 좋은줄 알고 굶으며 살빼다가 온갖 질병에 시달렸드랬죠. 운동만큼 장점 많은 취미는 없는것같슴닷. 그은~강을 위해서 우리 인둥이들(인스타 친구 분들을 위해 내멋대로 애칭 만들어봤음)함께 화이팅해욥 #코스모폴리탄 #툭하면 벗고찍어서 아무도 안궁금해하는거 같음 #그래도 또 찍을꺼임 #모델명 벌겅숭이임금님"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에 나선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과감한 의상으로 노출한 안영미의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안영미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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