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파워랭킹 1위 "승률 신기록", 한화 9위 "8연패 힘든 주"(ESPN)
  •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 2020-06-01 22:21:14
  • ⓒNC다이노스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는 NC다이노스가 미국 스포츠매체 ‘ESPN’이 평가한 파워랭킹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미국 ‘ESPN’은 1일(한국시간) KBO리그 지난주(4주차)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2주차와 3주차에 1위 자리를 지켰던 NC다이노스가 4주차 순위에도 선두 자리를 고수했다. 매체는 NC에 대해 “NC는 17승 3패로 KBO리그 역대 20경기 최고 승률 기록을 세웠다”라면서 “삼성에 루징시리즈를 당했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18-7 대승을 거뒀다”라고 설명했다.

2위는 LG트윈스가 올랐다. 지난주보다 한 단계 상승했다. ESPN은 “LG는 지난주 5승 1패를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주 승률에서 NC를 넘어섰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치는 이성우의 활약을 조명하면서 “백업 포수 이성우가 27일 만루홈런, 30일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그는 지난 12시즌 동안 통산 4개 홈런을 때려냈다”고 설명했다.

두산은 지난주보다 한 단계 하락한 3위에 올랐다. 4위부터 7위까지는 키움-KIA-롯데-KT 순으로 지난주 그대로였다. 매체는 키움을 언급하면서 사이클링히트를 기록한 김혜성을 조명했다. 또, 롯데에 대해서는 “12경기에서 홈런을 때려내지 못했다. 2017시즌 개막 후 가장 오랜 가뭄이다”라고 설명했다. KT에 대해선 높은 타율(0.366)을 칭찬했지만, 팀 방어율(5.58)이 저조하다고 전했다.

8위는 삼성이 차지했다. 지난주 대비 한 단계 상승했다. 매체는 “첫 17경기에서 5승을 기록했던 삼성은 (24일부터 30일까지) 5승 1패를 기록하다 마지막 경기(31일)에 NC에 일격을 당했다”라고 설명했다.

9위와 10위는 한화와 SK가 자리를 고수했다. 한화에 대해서는 “8연패에 빠지는 힘든 한 주”라고 전했고, SK에 대해서는 “2승 14패로 아쉬운 출발을 보인 SK는 4연승을 달렸다”라며 “반등에 성공하나?”라고 평가했다.

◆ ESPN의 KBO 4주차 파워랭킹(순위(지난주 순위). 팀 명(리그순위)

1(-). NC다이노스(1위)

2(1↑). LG트윈스(2위)

3(1↓). 두산베어스(3위)

4(-). 키움히어로즈(4위)

5(-). KIA타이거즈(4위)

6(-). 롯데자이언츠(6위)

7(-). KT위즈(7위)

8(1↑). 삼성라이온즈(8위)

9(1↓). 한화이글스(10위)

10(-). SK와이번스(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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