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미네 비디오가게' 오늘(7일) 첫 방송 "14년 만에 첫 MC"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20-06-07 08:17:10
  •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가수 선미의 휴먼 다큐쇼 ‘선미네 비디오가게’가 공개된다.

7일 오후 SBS ‘선미네 비디오가게’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선미네 비디오가게'는 아카이브 영상을 통해 시대를 돌아보고 그 속에서 한 사람의 인생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으로, 다큐멘터리와 토크쇼가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아카이브 휴먼 다큐 토크쇼'다. 선미는 ‘비디오가게’의 주인이자 프로그램을 이끄는 호스트를 맡아 데뷔 14년 만에 첫 MC 신고식에 나선다.

특히 선미는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하는 박미선과 첫 만남에도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고. 두 사람은 박미선의 대표 유행어 '스토리는 내가 짤게, 글씨는 누가 쓸래?'를 함께 재연하는가 하면, 전쟁터 같은 연예계 생활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으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미선은 33년간의 긴 연예계 생활 중 방송을 떠난 기간이 출산 후 단 두 달뿐이었다고 밝히며, 선미에게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연애부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고민까지,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선미의 솔직한 입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선미가 출연하는 ‘선미네 비디오가게’는 이날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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