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매매 벌금형' 지나, 2년 만에 SNS 근황 "건강하세요"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20-07-08 12:22:13
  • 사진=지나 인스타그램
가수 지나가 근황을 전했다.

지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et’s all #wearadamnmask & #stayhealthy #staysafe"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모자와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지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마스크 사이로 살짝 보이는 지나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지나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한 것은 원정 성매매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후 2년만이다.

앞서 지나는 지난 2016년 원정 성매매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지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사업체를 운영 중인 A씨 등과 세 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맺고 회당 1500만 원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지나는 "호감을 갖고 만난 상대"라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고 결국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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