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준 측, "매니저 갑질·욕설? 거짓 주장" [공식입장]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20-07-09 13:21:58
배우 신현준 측이 전 매니저의 갑질 폭로에 대해 부인했다.

9일 신현준 측은 "전 대표는 이미 오래 전 그만둔 인물"이라며 "그의 주장은 거짓이다. 곧 공식입장을 정리해 밝히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한 매체는 전 매니저의 말을 빌려 "신현준과 함께 13년간 일을 했지만 계속되는 갑질에 죽음까지 생각했다"며 "욕설과 압박을 서슴지 않았고 친모 심부름까지 해야 할 정도로 공과 사 구분 없는 과도한 업무가 주어졌다"고 보도했다.

특히 "9:1이라는 유리한 수입 배분에도 약속은 거의 지급되지 않았다"며 "13년간 신현준과 함께 일하며 얻은 순수한 수익이 1억 원도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신현준은 최근 광고 촬영은 물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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