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선, 초미니 비키니+후끈한 자세로 오픈카 자랑 "아찔"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8-03 08:29:55
미스맥심 모델 장혜선이 맥심(MAXIM) 8월호에서 섹시 오픈카 화보를 선보였다.

고혹적인 눈빛과 섹시함으로 사랑받는 미스맥심 장혜선은 남성지 맥심의 최장수 인기 코너 ‘독자의 차’ 시리즈 화보를 위해 딥블루 컬러와 화이트 스트라이프 비키니를 입고 오픈카와 어울리는 시원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장혜선은 "뺏고 싶을 만큼 정말 귀여운 차였다. 뚜껑을 열고 해변가를 달릴 때는 정말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며 감탄했다.

미스맥심은 남성지 맥심이 기획한 일반인 모델 선발대회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맥심의 간판 모델. 장혜선은 작년 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 인물.

맥심의 '독자의 차 화보 촬영 프로젝트'는 실제 맥심 독자들의 애마와 미스맥심 모델들이 함께 꾸미는 인기 코너다. ‘여름 비키니 특집’답게 이번 ‘독자의 차’ 화보 역시 시원한 비키니 화보가 등장한다. 사진 속 노란 오픈카는 쉐보레의 SSR로, 차주 김진민 독자에 따르면 “국내에 5~6대 밖에 없는 귀한 모델”이라고.

한편, '여름 비키니 특집'으로 꾸민 맥심 8월호는 모델 정유나의 파격적인 비키니 표지 화보, 미스맥심 예리의 라스베이거스 화보, 19금 섹토크 유튜버 스푸닝의 코믹 섹시 화보와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기사를 함께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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