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캐슬' 김보라·조병규 결별 "좋은 선후배 사이로…"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8-03 11:46:30
  • 사진=스포츠한국 DB
'스카이 캐슬'로 맺어진 커플 김보라(25) 조병규(24)가 결별했다.

3일 조병규 측은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인정하며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 각자 서로의 길을 응원하기로 한 만큼 앞으로도 두 사람을 향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보라의 소속사 모먼트글로벌 측 역시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라며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했다.

앞서 지난해 2월 열애설을 인정한 김보라와 조병규는 드라마 'SKY캐슬'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SKY캐슬' 촬영 당시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서는 김보라가 자신의 손을 잡으려는 조병규의 손을 뿌리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 사진=소병규 SNS
김보라는 2004년 KBS2 드라마 '웨딩'으로 데뷔했으며, '주군의 태양' '후아유' '왕은 사랑한다' '부암동 복수자들'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시네마틱드라마 SF8 시리즈 '우주인 조안'에 출연 예정이다.

조병규는 2015년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돈꽃' '란제리 소녀시대', 웹드라마 '독고 리와인드' 등에 출연했다.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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