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시청률] '놀면 뭐하니?' 자체 최고 11.8% 기록 "싹쓰리, 꿈같았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8-09 10:33:24
  • 사진=MBC 캡처
‘놀면 뭐하니?’가 싹쓰리가 한여름 밤의 꿈 같은 추억을 선사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는 11.8%(2부 수도권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도 8.5%(2부 수도권 기준)를 기록해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엠카운트다운’의 1위 앙코르 무대 뒤 대기실에서 마주한 싹쓰리가 한여름의 꿈 같았던 활동의 아쉬움을 나누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는 장면으로 13.2%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음악 방송과 '주간 아이돌' 등 다양한 방송 출연에 나선 싹쓰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한여름 밤의 꿈처럼 잠깐 꿈꿨다”며 뭉클한 소감을 밝혔다.

다음주에는 활동을 마무리한 싹쓰리의 마지막 추억 쌓기 여정이 예고됐다. 유재석과 이효리를 위한 비의 특급 활약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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