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곽도원, "라면 1개로 4일 버텨, 죽다 살아났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0-08-15 09:36:39
배우 곽도원이 첫 독립을 회상했다.

14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곽도원이 출연했다.

이날 곽도원은 "과거 힘든 시절 막노동을 했었다. IMF 때문에 일감도 없어서 생으로 4일을 굶은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라면을 사서 4개로 쪼개서 하루에 1번 먹었다. 죽다 살아났다"고 돌아봤다.

이에 박나래는 그 집에서 시작해서 지금 그림 같은 집에서 사는거 아니냐"고 말하자, 곽도원은 "세 들어 살고 있다. 내 명의면 좋은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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